2020 든든한부모되기-아버지편 '프랜대디스쿨' 4회기 진행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0-07-30 12:08
- 조회수 564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7월 25일(토) 아쉬움이 가득한 얼굴로 다섯분의 아버지와 그 자녀들이
상계복지관에서 하는 프랜대디스쿨을 참석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마지막이라는 강사님의 말씀에 아쉬움이 묻어났지만
그래도 마지막인 만큼 더 알찬 4회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프로그램실에 대한 사전, 사후 소독과 참여자간 거리두기,
입실 전 체온측정과 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하게 이용수칙을 지키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

4회기 프로그램 타이틀은 '실전 놀이로 육아 고수되기Ⅲ'
아버지와 아동이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 놀이 프로젝트로
우뇌발달놀이, 친밀감형성놀이, 책놀이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한 주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친구"
"저는 가족들이랑 계곡 갔다왔어요."
"우와, 재미있었겠다. 부럽다~"


본격적으로 아빠와 함께 놀아볼까요?
돌돌돌~ 말아도 보고
씽씽씽~ 달려도 보고

"여태까지 탔던 그네 중 제일
재미있어요. 또 태워주세요!"
아빠들이 태워주는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그네

"와~ 우리 아빠야. 우리아빠 최고"
한 아이가 아버지를 보고 했던 말
아이들에게 아버지는 슈퍼맨

아빠가 다리를 만들테니까
조심히 건너가봐. 우리아들
잘한다. 우리아들. 넌 할 수 있어!

그림이 그려진 놀이주사위를 가지고
아빠와 아이 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이에요.


그 외에도 동화책을 이용한 놀이 프로그램,
내가 동화책 주인공을 만들어서
이야기의 결말을 맺어봅시다.

이제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빠에게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보도록 할까요?

마지막까지 항상 열심히 참여해주었던
5가정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막막했는데
여기오고 나서 많은 것들을 아이와 할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이 너무 가득하지만
내년에도 우리 더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빠, 앞으로도 이렇게 놀아줄거죠?"
프랜대디스쿨에 관심가져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프랜대디스쿨 모두들 화이팅!!!


-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