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청소년 환경프로그램 '1기 초록지킴이' 1~4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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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3-11-20 16:45
- 조회수 338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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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겨울이 온듯한 추위가 시작된 날이네요!
친환경 복지관인 상계복지관에서는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해
청소년(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록지킴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초록지킴이'란 지구 환경오염 심각성에 대해 알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실행하는 청소년 환경모임인데요!
그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함께 볼까요?
1~2회기입니다!!
환경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하려면
지금 지구의 상황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아야겠죠?
1~2회기는 전문 환경강사님의 강의로 구성되었습니다.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처음만난 친구들과 서로 인사하고 안부는 묻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환경을 지키위해 모인 친구들!
정말 대견하죠!
우리는 강사님께 이론교육도 받고, 환경게임도 하며 환경 감수성을 일깨웠습니다!
환경과 관련된 직업도 알아봤는데요!
가장 필요한 직업은 무엇인지 뽑아보고,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의 명함도 만들어보며 환경을 위해 힘쓰고 계신 분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2회기에는 교육과 함께 리싸이클링 활동도 함께 진행했는데요!

폐가죽을 이용한 '고래키링 만들기'입니다.
재활용품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키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바느질도 정말 잘하네요!!

짠~! 아름답죠?

3회기에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환경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둠별로 복지관을 돌아다니며 환경을 위해 잘 되고 있는 점,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환경 보전 활동들을 생각해보고 공유했습니다.
모두의 의견을 취합한 환경십계명을 함께 보실까요??


우리는 이 환경십계명을 함께 지켜나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은 EM흙공만들기 시간입니다.
EM흙공은 EM용액으로 만든 흙공으로, 유용미생물균을 발효시켜,
하천에 뿌리면 이 미생물들이 하천을 정화시키는 흙공입니다!

간단한 EM교육 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EM용액을 열어 냄새를 맡아봤는데요!
그 강렬한 냄새에 깜짝 놀랐어요!
그래도 꾹 참고 하천을 정화시킬 마음으로 열심히 흙공을 만들었습니다.

짜잔! 너무 잘 만들었죠?
이제 이 흙공은 일주일간 숙성시킨 후 하얀 곰팡이가 피면 완성입니다.
다음주에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며 3회기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대망의 4회기!!
과연 흙공은 어떤 모습일까요?

더욱 강렬한 냄새가 나진 않을지 걱정반, 설렘반으로 열어본 흙공에서는 놀랍게도 흙냄새만 나고 있었습니다.

발효가된 흙공

당현천 정화를 위해 열심히 던져보겠습니다~

깨끗해질 당현천을 바라며~!
브이~!

환경강의부터 환경실습까지 알차게 달려온 우리 '초록지킴이' 친구들~!!
올해 정규 활동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우리 초록지킴이의 내년 활동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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