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 1월 이웃돌봄활동 - 갑진년, 값지게 살아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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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4-02-13 15:37
- 조회수 202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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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 즐거울 담. 마을 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모임단체인 해.담.이
해가 바뀌어도 상계종합사회복지관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올해는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입니다.
갑진년에도 값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1월부터 바삐 움직인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을 한 번 만나러가볼까요?
1월 이웃돌봄활동 '갑진년, 값지게 살아 가리' #1

연초부터 해.담.이에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새로운 지역주민 3분이 해.담.이에 가입하였다는 것인데요.
13명의 해.담.이 선생님들이 써나갈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1월 이웃돌봄활동은 명절 '설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께
명절 꾸러미와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는 활동입니다.
PS. 상계종합사회복지관 해.담.이를 홍보하기 위해 평화방송에서 촬영팀이 나왔습니다!

명절 꾸러미는 설날의 대표 음식 '떡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이름하여 떡국 조리 키트로 구성되었는데요.
#가래떡 #사골곰탕 #손만두 #김자반
열심히 포장하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이번 이웃돌봄활동에는 최연소 해.담.이 회원의 모습도 보이네요.
해.담.이 선생님을 따라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 참으로 멋있습니다!

지역 내 50가구를 대상으로 한 명절 꾸러미를 포장하다보니
테이블이 저렇게 가득 찼네요.
손발이 딱딱 맞으니 포장 작업도 후다닥 끝내버린 우리 선생님들입니다!

포장된 명절 꾸러미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아
나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에도 항상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을 위해서 박수!

명절 꾸러미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해.담.이 선생님들의 사랑을 가득 담아 전달되었습니다.
꾸러미를 받고 웃으시는 이웃분들의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
해.담.이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우리 지역을 위해서 멈추지 않고 달려갑니다.
해.담.이가 만들어진지 벌써 5년이나 지났지만,
항상 보람을 느낀다며 힘이 다할 때까지 참여하시겠다는 우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지역주민과 해.담.이 선생님들 모두 올해에도 값지게 살아가시길 바라며,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활동하시는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도 함께 열심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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