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 5월 이웃돌봄활동 – 전 부치고, 정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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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4-05-30 14:36
- 조회수 288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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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 즐거울 담. 마을 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모임단체 “해.담.이”
해.담.이는 이웃 주민에게 다가가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지역 내 돌봄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햇빛 따사로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5월! 해.담.이는 따뜻한 전을 들고 이웃들을 찾아왔습니다~
이번 이웃돌봄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을 나눠드리고 정을 쌓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5월 이웃돌봄활동 ‘전 부치고, 정 붙이고’

이웃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임 가득한 모습으로 준비하고 계신 해.담.이 선생님들!
더 많은 분과 만나기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전에 들어갈 미나리, 부추 등 신선한 재료들을 하나하나 손질하여 정성을 가득 담았습니다!
깨끗이 씻고 다듬고 먹기 좋게 썰기까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웃음 가득한 해.담.이 선생님들!
밝은 에너지 듬뿍 담아서 준비하였습니다!

열심히 손질한 재료들을 넣어 반죽을 만들기 시작!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전을 만드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장소는 복지관 주차장에서 ‘전 부치고, 정 붙이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전 나눔 개시!! 열심히 만든 반죽으로 전을 부쳐 이웃분들에게 하나씩 전달하였어요~
더운 날씨에도 이웃들에게 나눠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전을 부치고 계시는 해.담.이 선생님들!
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열정 가득하게 활동해주시는 해.담.이 선생님들 늘 감사합니다


길게 늘어선 줄이 보이시나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는데요~
환경을 생각해서 다회용기를 직접 가지고 와주신 이웃분들도 많았습니다!

약 200명의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전을 전달하였습니다.
"전이 너무 맛있어요 감사해요" 라는 이웃분들의 말 한마디에 더욱 보람찬 활동이었습니다!
해.담.이의 이웃돌봄활동은 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는데요~
이번에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웃 주민들과 소통하고 나눌 수 있어
해.담.이에 대해 더 알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며 다가가겠습니다~!
해.담.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활동하시는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도 함께 열심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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