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 이웃돌봄활동 - 9988 건강키트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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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4-12-04 17:28
- 조회수 165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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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 즐거울 담. 마을 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모임단체인 해.담.이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상계종합사회복지관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다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해.담.이 선생님들은 명절이 끝난 후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답니다!
한 번 알아보러 가볼까요~?
9월 이웃돌봄활동 - 9988 건강키트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산다 #3

'어르신 손에 들고 계신 것이 무엇인가요?'
'아 이거?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이 항상 잊지 않게 무언가를 갖다주네
요번에는 명절날 지나고 건강하라고 건강키트를 선물해줬지 뭐야~'
'어르신 손에 들고 계신 것이 무엇인가요?'
'건강하게 오래 사시라고 흑마늘즙'
'갑자기 아플 때 비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감기약과 파스'
'방에 다닐 때 조심하라고 미끄럼 방지 양말'

'어르신이 받았던 건강 키트가 지금 포장되고 있나봐요~'
돌봄이웃들이 잊지 않도록 스티커를 꼼꼼히 붙여주고 있는 해.담.이 선생님들

'아 건강키트는 이렇게 만들어 지고 있네요?, 직접 포장하시는 줄 몰랐어요'
하나하나 꼼꼼히 빠진 물건은 없는지 선생님들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뒤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도 활동하시느라 엄청 집중하고 계셨어요!'
포장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할지 회의했던 내용이 칠판에 써있어요. 궁금한데요?!

'건강키트를 보기만 해도 벌써 건강해지는 것 같네요!'
명절때마다 아프게 보냈는데 올해 명절은 아프지 않고 잘 보냈어요!
건강키트도 받으니, 이제는 아프지 않겠는데요!?

'해.담.이 선생님들은 어디든 찾아가시나봐요.'
건강키트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해.담.이 선생님들의 사랑을 가득 담아 전달되었습니다.
매번 명절 때마다 아프신 곳은 없는지, 힘든 점은 없었는지
지역주민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며 살아가는 해.담.이 선생님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지역주민과 해.담.이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않도록 항상 기도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활동하시는 우리 해.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도 함께 열심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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