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캠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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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08-06-28 17:40
- 조회수 413
- 댓글수 1
게시글 본문
2008년 여름 가족복지 대상자들과의 가족캠프가 실시되는 날 입니다.
새벽부터 마음이 설레여서 4시에 일어나 김밥을 준비했다는 배 o o 어머님,
모처럼만의 가족나들이라 일찍부터 서둘러서 기도먼저 마치고 제일 먼저 복지관에
도착한 윤 o o 아버님. 기분이 싱글생들 밝은 표정으로 버스에 오르는 가족들 모습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말. 가족!
가족은 어쩔 수 없는 아픔이 있기에 흘린 눈물만큼 사랑이 깊어지고
그 사랑이 있기에 기쁨과 고통도 나눌 수 있어 가족의 인연은 끈끈합니다.
사랑함을 믿기에 더욱더 귀중하고 힘이되는 가족!
주님 오늘의 가족캠프에 은총주시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화 ~ 악 털어버릴 수 있는
즐거운날로 축복하여주시고
서로의 눈빛속에 웃음짓는 내 모습이
모두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행복한 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새벽부터 마음이 설레여서 4시에 일어나 김밥을 준비했다는 배 o o 어머님,
모처럼만의 가족나들이라 일찍부터 서둘러서 기도먼저 마치고 제일 먼저 복지관에
도착한 윤 o o 아버님. 기분이 싱글생들 밝은 표정으로 버스에 오르는 가족들 모습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말. 가족!
가족은 어쩔 수 없는 아픔이 있기에 흘린 눈물만큼 사랑이 깊어지고
그 사랑이 있기에 기쁨과 고통도 나눌 수 있어 가족의 인연은 끈끈합니다.
사랑함을 믿기에 더욱더 귀중하고 힘이되는 가족!
주님 오늘의 가족캠프에 은총주시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화 ~ 악 털어버릴 수 있는
즐거운날로 축복하여주시고
서로의 눈빛속에 웃음짓는 내 모습이
모두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행복한 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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