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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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07-11-22 18:26
- 조회수 496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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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 가정을 방문하였다.
25세 동갑네기 부부인데 아들가 딸 남매를 두고 있었습니다.
2평 남짓한 공간에서 평일에는 부부가 살다가 주말에는 아이들이 기숙사에서 돌아 옵니다.
아이들은 몽골인 학교에 다니고 있답니다.
작은 공간에 급여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그들의 입가엔 시종일관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들 부부에게는 하나의 꿈이 있으니까요. 고향에 집을 마련하겠다는...
25세 동갑네기 부부인데 아들가 딸 남매를 두고 있었습니다.
2평 남짓한 공간에서 평일에는 부부가 살다가 주말에는 아이들이 기숙사에서 돌아 옵니다.
아이들은 몽골인 학교에 다니고 있답니다.
작은 공간에 급여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그들의 입가엔 시종일관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들 부부에게는 하나의 꿈이 있으니까요. 고향에 집을 마련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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