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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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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0-01-20 11:23
  • 조회수 45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희망은 있다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나는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외치면서. - 안효숙의《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중에서 - * 사람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닙니다.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입니다.슬기롭게 대비하면서 기다리면 길은 다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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