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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물과 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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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0-11-29 11:41
  • 조회수 661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미물과 영물 무엇이 미물이고 무엇이 영물인지 알다가도 모를 때가 많단 말이야. 바닷가 바위틈에 사는 강구라는 벌레가 있거든. 이 녀석들은 태풍이 오기 전날, 이미 알고 뭍으로 피난을 가 버려.- 정채봉의《스무 살 어머니》중에서 -*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 합니다.그러나 때로는 미물만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사람이 미물한테 겸손히 배워야 합니다.미물이 영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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